방언은 끝나지 않았고, 방언은 끝날 수 없으며, 방언은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은사입니다. 7시간 영의기도회는 그 신령한 은사를 통하여, 내 영혼의 집을 세우는 (build up)의 시간이며, 성령의 충만함을 채우는 존귀한 시간입니다. 성령안에서 깨어 기도하는(엡 6:18) 존귀한 장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섬기는 교회, 타교회 출석여부, 직분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