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 군산 신실교회(유현옥 목사·사진)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와 3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군산 조촌2길에 있는 교회 본당에서 ‘2018 치유 대성회’를 연다. 성회 강사는 브라질 원준상 선교사이고, 주제는 ‘성령의 바람 속으로’다.